스트라이다

요즘 이거타고 출근헌다 좋다 시선이 쪼까 부담이긴하더라

by 범죄인 | 2010/07/09 18:00 | 트랙백 | 덧글(0)

가로모드가 안된다

거기에 잘튕기네 ㅡㅡ 으아니

by 범죄인 | 2010/07/09 17:59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스 아이폰 앱이 나왔는데

나온지도 모르고 1년을 보냈다.

아이폰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게

이글루스 아이폰용 앱이 없었던거였는데

이제 좀더 블로그질에 열정을 쏟을수 있겠다.

여전히 블로그는 뻘글과의 낭만에 빠지겠지만 말이다 ㅋㅋ

by 범죄인 | 2010/07/09 17:56 | 일상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스트라이다를 질렀슴.

당근 오리지날은 돈이 아까워서 못지르고. 일단 유사품을 질렀다.

지방 좌천에 이어 회사에서 마련해준 숙소에서 사무실 이전으로 인하여 거리가 약 10배가량 늘게 되면서

어쩔수 없이 무언가 타고 찌릉 거리면서 다녀야 한다. ㅠㅠ

이녀석으로 잘좀 타구 다니고 싶다!

사진은 시간좀 지나면 올려드림

by 범죄인 | 2010/04/29 17:14 | 일상의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요즘 스타판 이야기

음 요즘도 스타리그를 가끔 보아주고 있긴 한데
2005~2008년과는 또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언제나 스타판에 신예들이 나타나고 기존의 게이머들이 신규 영입된다지만
요즘처럼 혼란스러운적도 많지 않은것 같다.

일단 모든 스포츠는 분석을 기본으로 하면서 발전해 나아간다.
초창기 게이머들이 지금 힘을 못쓰는 이유 역시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그런면에서 보면 이영호 선수와 이제동 선수의 분전은 참 대단한듯 싶기도 하다.
선두를 다투는 자리에 있으면 무엇보다도 분석을 많이 당하게 마련인데

이 두선수는 뛰어난 기본기로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듯한 인상이다.
과연 이 두선수를 뛰어넘을 선수가 출연할지 재밌는 마음에서 기다려 봐야겠다.

짜르방은 서비수다 우리 홍진호양 ㅋㅋㅋ

by 범죄인 | 2010/04/09 11:30 | 스타리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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